서류 한 장, 상담 한 통에도 기업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짚어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대표 공인노무사 이욱은 2016년 노무그룹 진경을 설립한 이래, 소매·외식·물류·의료·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정부지원금 신청, 급여관리, 직장 내 괴롭힘 조사, 노동분쟁·부당해고 대응까지 노무 전 과정을 함께해왔습니다. 업종마다 다른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실무 대응을 제시합니다.
계약부터 분쟁 대응까지, 기업의 노무 이슈를 단계별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소매·외식·물류·의료·제조, 업종에 따라 다른 노무 이슈에 맞춰 실무를 설계합니다.
회계·세무·법무·법률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기업의 노무 이슈를 더 폭넓게 지원합니다.
전화, 이메일로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